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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 무기력 밤에 활동적인 사람 우울증 발병 위험 높아

2018-05-22 11:09:31, Hit : 241
작성자 : 관리자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생체 시계 손상이 감정장애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글래스고우대학 연구팀이 '란셋 정신의학지'에 밝힌 9만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손상된 생체 시계가 우울증, 양극성장애와 기타 장애 위험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밤에 활동적이고 낮 동안 비활동적인 생체 시계가 손상된 사람들이 낮에 활동적이고 밤에 비활동적인 사람들 보다 감정장애 진단을 받을 위험이 6-10%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하지만 이번 연구가 인과관계를 규명한 연구는 아니어서 생체 시계 손상이 정신질환의 원인인지 혹은 증상인지는 불확실 이에 대한 추가적 연구가 더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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