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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예방하려면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세요

2018-02-01 20:02:48, Hit : 208
작성자 : 관리자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유산소 운동이 알츠하이머질환 진행을 늦추는데 키가 될 수 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Hartford 병원 연구팀이 '미노인학회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강도 높은 걷기나 조깅 같은 유산소 운동이 알츠하이머질환을 예방하는 운동중 최선의 운동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보건기구 WHO가 65세 이상 사람들은 치매 진행을 늦추기 위해 매 주 150분 가량의 중등도 강도 유산소 운동이나 75분 가량의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을 할 것을 권유하며 운동이 치매를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있으며 WHO는 치매를 예방하는 세 번째 옵션으로 근력 강화 운동이 추가된 중등도 강도와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을 권하고 있다. 

하지만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 위험이 높은 1145명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이전 진행된 총 19종의 연구결과를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유산소 운동만을 한 고령자에서 인지능력이 유산소 운동과 근력강화 운동을 병행한 고령자들 보다 3배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전체적으로 어떤 운동이든 운동을 하는 것이 전혀 하지 않는 것 보다는 인지능이 더 좋아지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어떤 운동이든 운동이 알츠하이머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에서 인지능 저하를 늦출 수 있지만 이 중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다"라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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